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사진:ai 생성이미지
팔란티어(PLTR)가 미국 증시에서 8거래일 연속 하락을 끝냈다. 11월 6일 나스닥 정규장 종가는 160.38달러로 전일보다 5.39달러(3.48%) 올랐다. 사업 부문에서는 보험·은퇴상품 유통업체 아메리라이프와의 인공지능(AI) 협업이 새로 발표됐다.
11월 5일 아메리라이프 공식 발표에 따르면 양사는 팔란티어의 데이터 플랫폼 파운드리(Foundry)와 인공지능 플랫폼(AIP)을 아메리라이프의 건강보험·자산 관련 상품 유통 조직에 도입하기로 했다. 크럼프 생명보험서비스가 적용 출발점이다.
아메리라이프는 생명·건강보험과 연금, 은퇴설계 상품을 개발·판매·유통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업은 해당 상품을 취급하는 조직의 업무에 데이터와 AI 기술을 적용하는 내용이다.
회사 측은 시험 운영을 거친 팔란티어 기반 기능이 크럼프의 차세대 ACE 플랫폼에서 실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ACE는 크럼프의 보험 업무 처리와 내부 지원 업무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양사는 앞으로 수개월에 걸쳐 적용 업무를 늘릴 예정이다. 아메리라이프는 설계사와 자문사가 업무 진행 상황을 더 잘 파악하고 건강보험·자산 관련 유통 조직이 연계되도록 하는 것이 도입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주가는 반등했지만 직전 거래일의 하락분을 모두 되돌리지는 못했다. 팔란티어는 11월 5일 9.73% 떨어진 154.99달러에 마감했으며, 6일 종가도 4일 종가인 171.70달러보다 낮았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