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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i 생성이미지
엔비디아(NVDA) 주가가 하루 전 급락에서 반등한 가운데 회사는 차세대 이동통신 연구에 쓰이는 자사 소프트웨어의 활용 현황을 공개했다. 엔비디아는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11월 6일 정규장을 전일보다 2.78% 오른 186.64달러에 마쳤다.
11월 6일(현지시간) 엔비디아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회사의 공개 소프트웨어 기반 5세대·6세대 이동통신 연구 도구는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넘었다. 엔비디아는 전 세계 연구·교육기관 8,000곳 이상이 해당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도구는 무선통신 소프트웨어 에어리얼(Aerial)과 통신 시스템을 모의 실험하는 시오나(Sionna)다. 연구진은 가상 환경에서 통신 방식을 시험하고 인공지능(AI)을 학습한 뒤 실제 무선 장비의 실험 결과와 비교할 수 있다.
회사는 로봇이 전체 영상 대신 물체의 위치와 관계를 압축한 정보를 보내는 연구를 소개했다. 런던 킹스칼리지 연구진이 인위적으로 오류 상황을 넣어 진행한 과일 포장·블록 쌓기 실험에서는 주기적으로 영상을 보내는 방식보다 작업 완료 시간이 최대 52.6% 줄었다고 설명했다.
소프트뱅크가 전파 간섭을 가해 진행한 별도 통제 실험에서는 AI 수신기를 적용한 상향 데이터 전송 처리량이 기존 수신기보다 최대 약 60% 높았다. 이는 특정 실험 조건에서 나온 결과이며 일반 이용자의 상용 통신 속도를 뜻하지 않는다.
주가는 5일 9.26% 하락한 데 이어 6일 일부 낙폭을 되돌렸다. 이번 가격은 미국 동부 표준시 오후 4시 정규장 종가이며 시간외 가격은 포함하지 않았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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