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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어프로토콜(NEAR)
270% 넘게 급등했던 니어프로토콜(NEAR Protocol, NEAR)의 추가 상승 관문으로 5.6달러가 지목됐다.
10월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니어프로토콜은 8월 약 1.6달러에서 10월 초 약 6달러까지 상승했다. 이후 4.3달러까지 조정을 받은 뒤 4.6~5.6달러 구간에서 횡보했다. 매체는 급등 이후 나타난 가격 움직임을 상승 추세 안에서의 건전한 숨 고르기로 평가했다.
추세를 지탱하는 핵심은 약 4.8달러에 자리한 20일 지수이동평균선(EMA)이다. 니어프로토콜은 조정 때마다 해당 이동평균선을 지지선으로 유지했다. 100일선과 200일선은 각각 3.4달러와 2.75달러 부근에 놓였다. 이동평균선이 모두 상승 방향을 유지한다는 점도 강세 흐름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제시됐다.
과열은 한풀 꺾였다. 9월 말 80을 웃돌았던 RSI(상대강도지수)는 약 55로 낮아졌다. 매체는 상승 추세를 유지하면서 과열을 해소한 흐름을 매수세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했다. 거래량은 9월 급증 이후 진정됐지만, 최근 일봉 양봉에는 매수 증가가 동반됐다.
상승을 이어가기 위한 첫 조건은 종가 기준 5.6달러 돌파다. 매체는 박스권 상단을 넘어서면 6달러 고점에 다시 도전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6달러까지 돌파하면 이번 상승 주기에서 새로운 고점을 형성하는 구간으로 진입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하락 위험을 판단할 기준은 최근 저점인 4.3달러다. 매체는 종가가 해당 가격 아래로 내려가면 매수세가 주도권을 잃고 있다는 신호로 봤다. 이후 하락이 이어질 수 있는 가격대로는 50일 지수이동평균선이 위치한 약 4.2달러를 제시했다.
[기사 핵심 요약]
-니어프로토콜은 270% 넘게 상승한 뒤 횡보하며 과열을 식혔고 주요 이동평균선은 상승 방향을 유지했다.
-종가 기준 5.6달러를 돌파하면 6달러 고점에 재도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4.3달러를 종가 기준으로 이탈하면 매수세가 약해지면서 4.2달러까지 밀릴 가능성이 제시됐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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