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이 지난 8월부터 비트코인 급등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강세장 진입 신호가 곳곳에서 관측되고 있다고 AMB크립토가 전했다. 매체는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지난주 45에서 이번주 59로 상승해 '탐욕' 구간에 진입하는 등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하루 동안 9.99억 달러가 순유입됐고,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서 약 2.7억 달러가 들어왔다. 더불어 기술적으로도 비트코인은 약 300일만에 주요 장기 이동평균선을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0.45% 내린 86,219.4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