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전략 매집 기업 스트라이브(ASST) CEO 매트 콜(Matt Cole)이 회사의 보유량을 연말까지 2만7000 BTC 이상으로 늘릴 것을 시사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앞서 스트라이브는 8월 마지막 주에만 약 1억4300만달러를 들여 1800 BTC를 매수했다. 한편 TD코웬은 스트라이브의 연말 BTC 보유량 전망치를 2만7156 BTC로 높인 바 있다. 회사는 보통주 추가 발행이나 차입 대신 우선주 SATA 발행을 통해 BTC 매입 자금을 조달하고 있으며, 8월 28일 기준 보유량은 2만3156 BTC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