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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급락장 ©
국내 암호화폐 투자자 10명 중 4명이 이번 주(8월 3일~7일) 비트코인(BTC) 시장이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26.9%(전주 24.4%)가 이번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30.2%(전주 30.9%),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42.9%(전주 44.7%)를 차지했다. 전주와 비슷한 양상이다.
미국 암호화폐 규제 프레임워크 정비 법안인 클래리티법의 의회 통과 시, 암호화폐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8.6%가 '장기 호재'라고 답했다. 이어 25.9%는 '아무 영향 없을 것', 22.1%는 '단기 호재', 나머지 13.4%는 '악재'라고 내다봤다.
이번 조사 응답자 수는 2,000명으로 7월 28일~31일에 진행됐다. 표본오차는±3.0%, 신뢰도는 95%다. 조사기관은 파로스랩스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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