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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론(MU), HBM, 인공지능(AI), 메모리 칩/AI 생성 이미지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 주가가 2027년 8월 2,000달러까지 오르며 현재보다 약 130% 상승할 수 있다는 월가 전망이 나왔다.
8월 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워처구루에 따르면, 잭스 리서치(Zacks Research)가 집계한 월가 애널리스트 33명의 전망에서 마이크론은 대체로 ‘강력 매수’ 또는 ‘매수’ 평가를 받았다. 매도 의견을 제시한 시장 전문가는 없었으며, 다수는 올해 말부터 2027년까지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한 2027년 8월 상단 전망치는 2,000달러다. 현재 주가 874달러를 기준으로 약 130%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계산이다. 전망이 현실화하면 1,000달러를 투자했을 때 평가액은 약 2,300달러로 늘어나 1년 만에 투자금이 두 배 이상 증가하게 된다.
마이크론은 최근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끝내고 목요일 거래에서 약 19% 급등했다. 장중 저점 790달러에서 135달러 상승했으며, 금요일 거래는 874달러에서 시작할 예정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시장의 다음 관심은 주가가 1,000달러를 다시 회복할 수 있을지에 집중되고 있다.
마이크론 주가는 2026년 들어 두 배 이상 상승하며 한때 1,255달러까지 올랐지만 이후 조정을 받았다. 그럼에도 인공지능과 반도체 산업 성장에 대한 기대 속에서 기관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의 매수 관심이 이어지고 있으며, 2,000달러 전망이 실현될지 주목받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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