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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ETH), 솔라나(SOL)/AI 생성 이미지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MS)가 이더리움(Ethereum, ETH)·솔라나(Solana, SOL) 현물 ETF 상장 승인을 받아 출시 초읽기에 들어갔다.
7월 2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8-A와 424B3 서류를 제출했다.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는 이더리움 현물 ETF와 솔라나 현물 ETF의 상장과 거래를 승인했다. 두 상품의 티커는 각각 MSSE와 MSOL이다.
관련 서류는 미국 증권거래법 12조 b항에 따라 자동으로 효력이 발생했다. 거래 시작일은 CERT 서류에 담길 예정이다. 모건스탠리는 이더리움 ETF의 위임 운용사와 코인베이스 프라임(Coinbase Prime), 수탁·거래 금융 관련 계약도 개정했다.
MSSE의 운용 수수료는 0.14%다. 모건스탠리는 ETF가 보유한 이더리움 가운데 50~80%를 스테이킹할 계획이다. 피그먼트(Figment), 갤럭시 블록체인(Galaxy Blockchain), 코인베이스 캐나다(Coinbase Canada)가 스테이킹을 맡는다. 서비스 제공업체와 수탁사는 스테이킹 보상의 5%를 받는다.
위임 운용사 모건스탠리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Morgan Stanley Investment Management)는 나머지 스테이킹 보상을 가져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뉴욕멜론은행(The Bank of New York Mellon)과 코인베이스 커스터디(Coinbase Custody)는 MSSE의 수탁사로 참여한다.
MSOL의 운용 수수료도 0.14%다. 모건스탠리는 ETF가 보유한 SOL을 최대 100%까지 스테이킹할 계획이다. 산하 증권사 이트레이드(E*TRADE)는 비트코인(Bitcoin, BTC)과 이더리움, 솔라나 현물 거래 서비스도 출시했다. 고객은 제로해시(Zerohash) 연동 계좌에서 세 암호화폐를 사고팔거나 보유할 수 있다.
[기사 핵심 요약]
-모건스탠리의 이더리움·솔라나 현물 ETF가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 상장 승인을 받았다.
-MSSE와 MSOL의 운용 수수료는 모두 0.14%로 책정됐다.
-모건스탠리는 이더리움 보유량의 50~80%, SOL 보유량의 최대 100%를 스테이킹할 계획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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