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비트코인(BTC), 솔라나(SOL), ETF, 월가/AI 생성 이미지
운용자산 15억달러가 넘는 월가 투자자문사가 비트코인(Bitcoin, BTC)과 이더리움(Ethereum, ETH)을 넘어 엑스알피(XRP)와 솔라나(Solana, SOL) ETF까지 보유한 사실이 공개됐다.
7월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클리어 크리크 파이낸셜 매니지먼트(Clear Creek Financial Management)는 최신 13F 신고서를 제출했다. 신고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에 제출됐다. 회사의 운용자산은 15억달러를 웃돈다.
가장 큰 투자 자산은 비트와이즈 비트코인 ETF(Bitwise Bitcoin ETF)였다. 보유량은 30만 4,155주로 신고 기간 말 기준 969만달러였다.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 ETF(iShares Bitcoin Trust ETF)는 47만 7,412달러어치를 보유했다.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 ETF(Grayscale Bitcoin Trust ETF) 보유액은 24만 8,539달러였다.
이더리움 ETF는 두 번째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비트와이즈 이더리움 ETF(Bitwise Ethereum ETF) 보유량은 33만 7,162주였다. 신고 가치는 380만달러였다. 아이셰어즈 이더리움 트러스트(iShares Ethereum Trust)는 1만 4,336주로 17만 455달러였다.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스테이킹 ETF(Grayscale Ethereum Staking ETF)는 2만 1,374주로 32만 1,251달러였다.
투자 범위는 XRP와 솔라나 ETF로도 확대됐다. 비트와이즈 XRP ETF(Bitwise XRP ETF)는 1만 1,621주를 보유했다. 신고 가치는 13만 5,501달러였다.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itwise Solana Staking ETF)는 1만 1,258주로 11만 2,693달러였다.
그레이스케일 솔라나 스테이킹 ETF(Grayscale Solana Staking ETF) 보유량은 2만 8,144주였다. 신고 가치는 15만 5,636달러였다. 이번 13F 신고서는 클리어 크리크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뿐 아니라 XRP와 솔라나 투자 상품도 편입했음을 보여준다.
[기사 핵심 요약]
-운용자산 15억달러 규모의 클리어 크리크가 4종의 암호화폐 ETF 보유 내역을 공개했다.
-비트와이즈 비트코인 ETF가 969만달러로 가장 큰 보유 자산이었다.
-회사는 이더리움에 이어 XRP와 솔라나 ETF에도 투자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