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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NVDA), GPU, 인공지능(AI), 클라우드/AI 생성 이미지
엔비디아(NVIDIA, NVDA)가 블랙웰 판매를 넘어 AI 사용량과 연결된 반복 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AI 팩토리 계약이 일회성 반도체 매출의 한계를 깨뜨릴 새 성장 동력으로 떠올랐다.
7월 5일(현지시간) 경제 전문 매체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최근 3개월간 차기 회계연도 주당순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을 44건 받았다. 하향 조정은 4건이다. 매출 전망치는 46건 상향됐고 하향 조정은 4건에 그쳤다.
엔비디아는 지난 7월 1일 AI 클라우드 기업과 대규모 멀티테넌트 AI 팩토리를 구축하는 수익 공유·신용 지원 모델을 공개했다. AI 클라우드 기업은 엔비디아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를 판매한다. 엔비디아는 제품 매출과 함께 지원 용량에서 발생한 클라우드 매출 일부를 확보한다.
샤론 AI(Sharon AI)는 최대 4만 개의 그레이스 블랙웰 GB300 GPU를 배치하고 있다. 퍼머스(Firmus)는 인도네시아 바탐에 DSX AI 팩토리 캠퍼스를 구축한다. 해당 시설은 360메가와트와 최대 17만 개의 엔비디아 GPU 규모로 확대될 예정이다.
기사에서는 AI 팩토리 모델이 블랙웰 수요를 반복적인 사용량 연계 매출과 연결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기존 GPU 판매에서는 하드웨어 공급 시점에 매출이 발생한다. 새 구조에서는 지원된 AI 컴퓨팅 용량의 클라우드 매출 일부까지 엔비디아가 확보한다.
엔비디아는 그래픽 프로세서와 데이터센터 가속기, 네트워킹 시스템, 중앙처리장치, AI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다. 기사는 실적 전망치 상향과 AI 팩토리 수익 모델을 엔비디아의 새로운 성장 촉매로 제시했다.
[기사 핵심 요약]
-엔비디아의 차기 회계연도 주당순이익 전망치는 최근 3개월 동안 44건 상향되고 4건 하향됐다.
-엔비디아는 AI 클라우드 기업과 수익 공유 모델을 구축해 제품 매출과 클라우드 매출 일부를 확보한다.
-샤론 AI는 최대 4만 개, 퍼머스 AI 팩토리는 최대 17만 개의 엔비디아 GPU 배치를 추진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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