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비트코인(BTC), 스트래티지(MSTR)/AI 생성 이미지
스트래티지(Strategy, MSTR)가 한 주 쉬었던 비트코인(Bitcoin, BTC) 매수를 810BTC로 재개했다.
11월 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지난주 매수를 멈췄던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사 스트래티지가 상대적으로 소규모인 810BTC를 6,550만달러에 샀다. 평균 매입가는 8만 1,000달러에 약간 못 미친다. 총 보유량은 사상 최대인 84만 9,327BTC로 늘었다. 회사는 MSTR 주식 118만주를 팔아 1억 6,400만달러를 조달했고 이 가운데 1억달러 가까이를 달러 준비금에 배정했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는 지난 한 주 우선주 STRC를 2억 820만달러어치 되샀다. 달러 준비금은 약 48억달러에 가깝고 달러 현금이 1억 3,270만달러 더 있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전날 X(구 트위터)에 매수 암시를 올렸다. 직전 주에는 비트코인을 사지 않았다. 같은 기간 스트라이브(Strive)는 6,182BTC를 사 역대 최대 매수를 했다. 스트래티지는 대신 STRC 환매에 자금을 쏟았고 STRC 가격은 액면가 100달러에서 1% 안쪽까지 회복했다.
회사는 3분기 순이익 195억달러를 발표했지만 다소 놀랍게도 오랫동안 재직한 최고재무책임자(CFO) 앤드루 강(Andrew Kang)이 11월 5일 떠난다고 밝혔다. 강은 수석 부사장과 최고재무책임자, 최고회계책임자 직도 맡았다.
[기사 핵심 요약]
-스트래티지는 810BTC를 6,550만달러에 사 총 보유량이 사상 최대 84만 9,327BTC가 됐다.
-MSTR 주식 118만주를 팔아 1억 6,400만달러를 조달했고 STRC 2억 820만달러를 되샀으며 달러 준비금은 약 48억달러다.
-3분기 순이익 195억달러 발표 뒤 CFO 앤드루 강이 11월 5일 떠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