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노(Kamino)가 이용 가능한 자산을 확대하고 소비자가 이미 사용하는 플랫폼에 신용·유동성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향후 2년간 최소 2000만 달러를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카미노 최고경영자(CEO)는 KMNO 커뮤니티에 서한을 공개, 카미노 재단은 지식재산권을 소유하고 기관 파트너십을 포함한 모든 수익을 받는다고 전했다. KMNO는 유일한 토큰으로 창업자·투자자·팀·CEO는 별도의 지분 배정 없이 커뮤니티와 같은 토큰에 경제적 이해관계가 연결돼 있다는 설명이다. CEO는 자신에게 배정된 KMNO 대부분을 일련의 가치평가 목표에 도달하고 이를 유지해야 베스팅되도록 설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