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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알피(XRP, ETF/챗GPT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 현물 ETF의 누적 순유입액이 출시 1년도 안 돼 18억 달러에 이르렀다.
10월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소소밸류(SoSoValue) 집계 결과 XRP 현물 ETF의 누적 순유입액은 22일 기준 18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쌓인 규모다. XRP 현물 ETF에는 21일 거래에서도 70만 8,520달러가 순유입됐다.
최근 흐름은 다소 주춤하다. 기관 투자자들의 XRP 현물 ETF 수요는 최근 며칠 사이 크게 둔화됐다. 시장 하락으로 XRP 현물 ETF 전반의 성과도 부진했다. 지난 일주일 동안 유입 규모는 소폭에 그쳤다.
그럼에도 시장에서는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시장 참가자들은 다음 주 매수세가 되살아나면 누적 순유입액이 곧 20억 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고 낙관했다. 유투데이는 이번 기록이 비트와이즈(Bitwise)를 비롯한 발행사들을 통해 XRP에 투자하려는 수요가 꾸준하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유투데이는 18억 달러 돌파가 최근 변동성 속에서도 XRP에 신규 자금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는 신호라고 짚었다. 투자자들이 XRP를 직접 사지 않고도 익숙한 운용사를 통해 투자할 수 있게 되면서 XRP의 채택 저변도 넓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사 핵심 요약]
-XRP 현물 ETF의 누적 순유입액이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22일 기준 18억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기관 수요가 둔화되며 지난 일주일 유입은 소폭에 그쳤지만, 21일에도 70만 8,520달러가 순유입됐다.
-시장에서는 매수세가 살아나면 누적 순유입액이 곧 20억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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