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달러 이상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을 바이낸스로 입금하는 고래들의 자금 유입이 최근 한 달여 동안 40% 이상 증가했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다크포스트(Darkfost)가 분석했다. 그는 "30일 누적 기준 유입액은 217억 달러에서 305억 달러로 늘었다. 거래소로의 스테이블코인 유입 증가는 시장 진입을 위한 대기자금 성격을 띠는 경우가 많다. BTC 매수 압력 확대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지정학적 갈등과 인플레이션, 채권 금리 상승 등으로 고래들이 유동성을 비교적 신중하게 투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