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형 금융그룹 SBI홀딩스(SBI Holdings) 디지털자산 결제 네트워크 기업 메시(Mesh), 핀테크 기업 머니포워드(Money Forward)와 일본 디지털자산 및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구축을 위한 합작회사 설립을 추진한다고 9월 30일 발표했다. 합작회사는 2026년 4분기 출범을 목표로 하며, 최종 계약 체결 및 규제 승인을 전제로 한다. 세 회사는 거래소와 지갑 간 계정 연결 및 자산 이전, 디지털자산 구매·가입 절차 개선, 규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 금융기관 및 기업 대상 토큰화 자산 관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자산·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를 연결하는 국경 간 결제 인프라 구축도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