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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인링크(LINK), 엑스알피(XRP)/AI 생성 이미지
체인링크(LINK)와 엑스알피(XRP)를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들이 다가오는 강세장에서 각각 100달러와 10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는 장기 가격 전망이 제기됐다.
9월 28일(현지시간) 금융 전문 매체 24/7월스트리트에 따르면, 시장 분석가들은 실물자산(RWA) 토큰화와 국경 간 결제 혁신 등 실질적 유틸리티를 확보한 핵심 알트코인들을 중심으로 장기 목표가를 제시했다. 분석팀은 글로벌 금융 인프라의 온체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단순한 투기성 자산을 넘어 기관 채택을 이끄는 프로젝트들이 차기 상승장을 주도할 것으로 내다봤다.
체인링크(Chainlink, LINK)는 전 세계 유가증권과 전통 금융 자산의 토큰화 흐름 속에서 핵심 오라클 네트워크로서의 입지를 굳히며 100달러 도달 가능성이 점쳐졌다. 글로벌 은행 및 결제망과의 광범위한 파트너십을 통해 블록체인 간 상호운용성 프로토콜(CCIP)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펀더멘털 측면의 강력한 재평가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국경 간 결제에 특화된 엑스알피(XRP) 역시 10달러 돌파를 목표로 하는 유력 자산으로 지목됐다. 제도권 내 규제 불확실성이 점차 해소되는 가운데 리플(Ripple)의 스테이블코인 RLUSD 도입과 글로벌 송금 네트워크 확장이 공급량 소화 및 가치 상승을 견인할 주요 촉매제로 꼽혔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Bitcoin, BTC)이 안정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기관 자금이 유입되는 환경 속에서 유틸리티 기반의 대형 알트코인들이 높은 상승 잠재력을 발휘할 것으로 평가했다. 다만 거시경제 변동성과 규제 변화에 따른 단기 리스크가 상존하는 만큼 장기적 채택 지표를 점검하며 신중하게 접근할 것을 권고했다.
[기사 핵심 요약]
-24/7월스트리트는 기관 채택과 유틸리티 확장에 힘입어 체인링크 100달러, XRP 10달러 전망을 내놓았다.
-체인링크는 RWA 토큰화와 CCIP 수요 증가로, XRP는 국경 간 결제망 확장과 RLUSD 도입으로 상승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기관 자금 유입과 규제 환경 개선이 맞물려 기술력을 입증한 대형 알트코인 중심의 차별화 장세가 예상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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