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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ETH)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가 이더리움(Ethereum, ETH)의 장기 목표가를 8,600달러 선으로 제시했다.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공동 창시자가 양자 내성 로드맵을 강화하는 가운데 대규모 기술적 랠리 가능성이 제기됐다.
9월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가페에 따르면 브랜트는 이더리움 선물 일봉 차트를 공유하며 주요 상방 목표가로 8,674달러를 지목했다. 단기 박스권 돌파가 확정될 경우 폭발적인 상승세가 장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진단이다.
이번 강세 전망은 네트워크 보안과 기술 업그레이드 기대감 속에 나왔다. 부테린은 최근 레이어1 블록체인의 완전한 양자 컴퓨터 내성 확보와 프라이버시 보호, 사이버 보안 강화를 개발 최우선 과제로 내걸었다. 전통 금융 시스템과 차별화된 양자 보안 체계를 선제 구축해 플랫폼 신뢰도를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제도권 자금 유입도 상승 동력에 힘을 보태고 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에는 9월 21일 하루 동안 2억 7,000만 달러의 순유입이 몰리며 2025년 10월 이후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블랙록의 ETHA에만 1억 1,000만 달러가 유입되며 기관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가 확인됐다.
기술적 분석과 펀더멘털 개선이 맞물리면서 시장의 기대감은 고조되는 분위기다. 대규모 기관 자금 유입과 장기 양자 내성 로드맵이 뒷받침될 경우 이더리움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8,600달러 고지에 도전할 수 있을지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기사 핵심 요약]
-피터 브랜트는 이더리움(ETH) 선물 일봉 차트를 바탕으로 장기 상방 목표가 8,674달러를 제시했다.
-비탈릭 부테린은 네트워크 신뢰도 강화를 위해 프라이버시와 완전한 양자 내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이더리움 현물 ETF에 하루 2억 7,000만 달러가 유입되는 등 제도권 기관 자금의 강력한 유입세가 확인됐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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