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로 입금된 BTC 규모가 증가했지만 대규모 매도로 이어지고 있다는 증거는 아직 뚜렷하지 않다고 온체인 애널리트스 크립토온체인이 밝혔다. 그는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지난 15일 바이낸스에는 4617.90 BTC가 입금됐다. 조사 기간 최대 규모다. 전체 거래소 기준으로도 하루 평균 877 BTC가 순유입됐다. 다만, 대규모 입금에도 실제 매도로 이어지지느 않았다. 순실현손익은 3180만달러로 전주 대비 89% 감소했다. 무기한선물 펀딩비 역시 0.00~0.01 수준에 머물러 레버리지가 크게 확대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도 가능한 BTC 물량이 증가하고 있지만, 레버리지나 미국 현물 수요에서는 뚜렷한 방향성이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