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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ETH),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MS)의 MSSE가 데뷔 첫날 500만달러를 끌어모으며 이더리움(Ethereum, ETH) 현물 ETF의 비트코인 추월을 이끌었다.
7월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모건스탠리 이더리움 트러스트(Morgan Stanley Ethereum Trust, MSSE)는 출시 첫날 약 50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전체 순유입액은 1,453만달러로 집계됐다.
자금은 MSSE를 포함한 세 상품으로 유입됐다. ETHA에는 약 350만달러, ETHB에는 약 590만달러가 들어왔다. 신생 MSSE가 약 500만달러를 보태면서 이더리움 현물 ETF의 순유입 규모를 키웠다.
반면 비트코인(Bitcoin, BTC) 현물 ETF에서는 4,973만달러가 빠져나갔다. IBIT에서 5,484만달러가 유출되면서 다른 상품에서 발생한 511만달러의 유입을 웃돌았다.
이더리움 현물 ETF는 전날에도 1,170만달러를 끌어들였다. 같은 날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1,160만달러가 빠져나갔다. 이더리움 상품은 이틀 연속 비트코인 상품보다 강한 자금 흐름을 기록했다.
[기사 핵심 요약]
-모건스탠리의 MSSE가 출시 첫날 약 50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총 1,453만달러가 들어왔지만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4,973만달러가 빠져나갔다.
-이더리움 현물 ETF는 이틀 연속 비트코인 현물 ETF보다 강한 자금 흐름을 나타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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