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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알피(XRP), 암호화폐 결제, 호텔, 여행/AI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로 전 세계 220만 곳이 넘는 호텔을 예약할 수 있게 됐다. 거래 시장을 넘어 여행·숙박 산업까지 XRP 결제 범위가 넓어졌다.
7월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여행 플랫폼 트라발라(Travala)는 전 세계 220만 곳 이상의 호텔을 XRP로 예약할 수 있다고 X(구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예약은 즉시 확인되며 은행을 거치지 않고 결제할 수 있다.
트라발라는 “XRP는 가치를 빠르게 이동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전 세계 220만 곳 이상의 호텔을 XRP로 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제 확대에 따라 이용자는 트라발라에서 300만 개가 넘는 여행 상품을 XRP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XRP의 결제 활용은 AI 영역에서도 확대되고 있다. 지난 2월 x402 퍼실리테이터가 XRP 레저에서 가동되면서 AI 에이전트는 API 키나 계정 없이 XRP와 RLUSD로 서비스 대금을 결제할 수 있게 됐다.
현재 XRP 레저의 x402 퍼실리테이터를 거쳐 결제된 에이전트 거래는 100만 건에 가까워졌다. 리플(Ripple)은 6월 XRPL AI Starter Kit를 선보이고 XRP 레저에서 결제를 전송하는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는 개발 도구도 공개했다.
리플은 마스터카드(Mastercard)의 에이전트 포 머신스(Agent Pay for Machines) 이니셔티브를 지원하는 생태계에도 합류했다. 매체는 리플이 에이전트 기반 결제의 활용 사례와 공통 규칙 마련을 지원하고 있으며 XRP 레저와 RLUSD를 관련 결제 인프라에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 핵심 요약]
-트라발라는 전 세계 220만 곳 이상의 호텔 예약에 XRP 결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XRP로 결제할 수 있는 트라발라 여행 상품은 300만 개를 넘어섰다.
-XRP 레저에서는 x402 기반 에이전트 거래가 100만 건에 가까워진 가운데 리플도 AI 결제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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