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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급락/챗gpt 생성 이미지 ©
국내 암호화폐 투자자 10명 중 7명이 이번 주(7월 6일~10일) 비트코인(BTC) 시장이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12.1%(전주 16.8%)가 이번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22.9%(전주 23.3%),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65%(전주 59.9%)를 차지했다. 전주보다 강세 전망이 줄어들고 비관 전망을 뚜렷하게 증가했다.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않겠다던 세계 최다 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의 '매각 계획' 발표를 어떻게 보고 있냐는 질문에는 투자자 중 가장 많은 34.8%가 '자연스러운 수순이며, 이미 가격에는 선반영되어 있다'고 답했다. 이어 29.1%는 '심각한 악재로, 가격이 더 떨어질 것', 19.6%는 '재무 구조가 견고해져 오히려 호재', 나머지 16.5%는 '비트코인에 아무 영향 없다'고 내다봤다.
이번 조사 응답자 수는 2,000명으로 7월 1일~3일에 진행됐다. 표본오차는±3.0%, 신뢰도는 95%다. 조사기관은 파로스랩스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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