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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ETH), 솔라나(SOL)/챗GPT 생성 이미지 ©
올해 45% 이상 급락한 알트코인 가운데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투자처는 무엇일까.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은 레이어1 블록체인 가운데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저평가 구간에 진입한 반면, 아발란체와 카르다노는 당분간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6월 28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올해 암호화폐 시장은 대부분의 대형 알트코인이 큰 폭으로 하락하는 약세장을 겪었다. 시가총액 10억 달러 이상 암호화폐 대부분이 연초 대비 큰 낙폭을 기록했지만, 이러한 조정은 장기 투자자에게 새로운 매수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매체는 분석했다.
매체는 특히 스마트 계약 기반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는 올해 각각 약 45% 하락했으며, 아발란체(AVAX)는 50%, 카르다노(ADA)는 55% 하락했다. 다만 시장은 현재 이더리움과 솔라나를 차세대 승자로 평가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여전히 대표적인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자리하고 있고 솔라나는 가장 유력한 후발 주자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아발란체와 카르다노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시각을 내놨다. 아발란체는 사상 최고가 대비 97%, 카르다노는 95% 하락한 상태이며, 과거의 경쟁력을 회복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 특히 카르다노 창립자가 올해 초 카르다노 생태계에 '실패의 물결'이 닥칠 수 있다고 경고한 점도 부정적인 요인으로 언급했다.
매체는 투자자들이 검증된 대형 레이어1 프로젝트를 선택하거나 특정 분야에 특화된 신규 레이어1 프로젝트를 검토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AI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인 비텐서(TAO)는 올해 약 1% 하락하는 데 그쳐 비트코인(BTC)의 약 30% 하락보다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특화 레이어1 프로젝트인 스테이블(STABLE)은 올해 147% 상승하며 강한 수익률을 나타냈다고 소개했다.
더모틀리풀은 결국 가장 안전한 선택은 시가총액이 큰 대표 레이어1 블록체인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이더리움은 약 1,650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일부 애널리스트는 목표가를 1만 달러까지 제시하고 있다. 솔라나 역시 약 70달러 수준이지만 일부에서는 적정 가치를 3,200달러로 평가하고 있다. 매체는 시장 저점이 형성될 경우 이들 대표 레이어1 프로젝트가 가장 큰 반등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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