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사진자료] 업클래스 주니어배 퀴즈 대항전 포스터
업비트가 청소년 대상 디지털 금융 교육 확대에 나서며 ‘재미와 참여’를 결합한 금융 리터러시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했다. 단순 강의형 교육을 넘어 퀴즈·기부·학교 대항전까지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로 미래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5일 두나무에 따르면 업비트는 청소년 금융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 주니어’ 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업클래스 주니어배 퀴즈 대항전’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약 7주간 운영되며, 전국 62개교 학생들이 참여한다.
업클래스 주니어는 두나무의 금융 교육 브랜드 ‘업클래스’의 청소년 특화 프로그램이다. 경제 상식뿐 아니라 인공지능(AI), 블록체인, NFT(대체불가토큰) 등 최신 디지털 기술 트렌드를 접목해 청소년들의 디지털 금융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업비트는 미래 세대가 디지털 금융 환경을 보다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퀴즈 대항전은 학생들이 게임처럼 문제를 풀며 금융·경제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학교별 참여율과 평균 성적 등을 기준으로 우수 학교를 선정해 ‘업비트 간식차’를 제공하며, 수도권·비수도권 부문까지 나눠 총 4개 학교를 시상한다.
특히 업비트는 단순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사회공헌 요소도 결합했다. 우수 학교 4곳에는 학교 이름으로 각각 300만원 규모 지역사회 기부 기회가 주어진다. 학생들이 직접 기부 대상을 정하도록 해 금융 교육과 공동체 가치 교육을 함께 연결한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참여 학생 중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5,000원 상당 편의점 쿠폰도 제공된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청소년들이 디지털 금융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업클래스를 통해 디지털 금융 교육 저변 확대와 미래 세대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업비트가 거래 플랫폼을 넘어 금융 교육과 사회공헌 영역까지 브랜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