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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알피(XRP)/AI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가 업비트에서 1,600원 아래로 밀린 가운데, 글로벌 가격도 코인마켓캡이 단기 방어선으로 지목한 1.17달러를 밑돌았다.
11월 7일 오후 11시 52분(한국시간) 업비트에서 XRP는 전일 종가보다 15원(0.93%) 내린 1,593원에 거래됐다. 이날 고가는 1,614원, 저가는 1,571원이었다. 최근 24시간 거래량은 약 6,929만XRP, 거래대금은 약 1,106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시각 코인마켓캡의 글로벌 집계에서 XRP는 24시간 전보다 1.61% 하락한 1.16달러를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대금은 18억 8,000만달러로 44.25% 줄었고, 시가총액은 741억 2,000만달러로 5위였다. 업비트 등락률은 전일 종가, 코인마켓캡 등락률은 24시간 전 가격을 기준으로 산출한다.
코인마켓캡의 인공지능(AI) 분석은 같은 날 낮 12시 4분 알트코인 전반의 약세를 XRP 하락의 주된 배경으로 꼽았다. 분석 당시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일주일 새 10.2% 하락한 44였으며, 미국 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도 며칠간 순유입이 없었다고 분석은 전했다.
코인마켓캡은 일봉 종가가 1.17달러 아래에서 형성되면 피보나치 78.6% 되돌림 수준인 1.11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고 봤다. 가격 안정 여부를 가늠할 기준으로는 1.2달러 회복을 제시했다.
[기사 핵심 요약]
-XRP는 업비트에서 전일 종가 대비 0.93% 내린 1,593원에 거래됐다.
-코인마켓캡 집계에서 글로벌 가격은 1.16달러로 24시간 새 1.61% 내렸고, 거래대금은 44.25% 줄었다.
-코인마켓캡 AI는 일봉 종가가 1.17달러를 밑돌면 1.11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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