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시장의 레버리지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글래스노드가 진단했다. 글래스노드는 "이달 초 레버리지가 정점을 기록한 이후 가격은 하락했지만 대형 알트모인의 40% 이상이 여전히 올해 최고 수준에 가까운 레버리지를 보이고 있다. 중형 알트코인 가운데 연중 최고 수준의 레버리지를 기록한 종목 비중도 역대 최고 수준"이라며 "시장 하락세가 더 심화될 경우, 레버리지를 활용해 매수 포지션을 보유한 투자자 상당수가 청산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