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사 슈퍼리그(Super League) 주주들이 일본 비트코인 재무전략 기업 메타플래닛의 2100 BTC 출자 및 미국 비트코인 트레저리 플랫폼 슈퍼플래닛(Superplanet) 설립 계획을 승인했다고 솔리드인텔이 전했다. 앞서 일본 상장 비트코인 전략 매집 기업(DAT) 메타플래닛은 미국 비트코인 트레저리 플랫폼 슈퍼플래닛(Superplanet) 출범을 위해 나스닥 상장사 슈퍼리그(Super League)에 2100 BTC를 투자했다고 밝힌 바 있다.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거래가 완료되면 기존 슈퍼리그는 '슈퍼플래닛(Superplanet, Inc.)'으로 사명이 변경되고, 메타플래닛은 슈퍼플래닛 발행 주식의 약 95.7%를 확보하여 연결 자회사로 편입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