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 구조 설계 전문가 리처드 바이워스가 비트코인 매도 압력이 크게 약화됐다며, 연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비트코인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BTC의 매도세 해소 수준이 사상 최고치에 도달했다. 시장에 극단적인 약세 심리가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여러 온체인 지표가 뚜렷한 바닥 형성 신호를 보여주고 있다. BTC가 최근 몇 주간 8만 달러를 소폭 웃도는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5만8000달러에서 저점이 형성됐다. 아울러 스트라이브가 최근 일주일 사이 단일 거래로 BTC 주간 신규 발행량의 3배에 달하는 물량을 매수했다. 다음 상승은 시간 문제다. BTC가 연말 이전에 사상 최고가를 다시 경신하고 약 1년 내 35만 달러에 도달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