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니어프로토콜(NEAR Protocol, NEAR)/AI 생성 이미지
니어 프로토콜(NEAR Protocol, NEAR)이 8월 저점 대비 100% 이상 폭등하며 주요 알트코인 중 가장 강력한 상승 탄력을 과시하고 있다. 장중 한때 5.47달러 선을 터치한 뒤 5.27달러 안팎에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며 추가 상승 채비에 나섰다.
10월 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니어 프로토콜은 9월 한 달간 2.40달러에서 2.60달러 사이클을 벗어나 수직에 가까운 급등세를 연출했다. 이번 랠리는 비트와이즈(Bitwise)가 9월 29일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에 출시한 니어 현물 ETF와 생태계 내 니어 인텐츠(NEAR Intents)의 활성화, 인공지능(AI) 중심의 서사가 맞물리며 강력한 촉매로 작용했다.
다만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는 단기 과열 징후가 뚜렷해지고 있다. 일봉 차트상 단기 이동평균선이 3.80달러 부근까지 올라섰으나, 현재 가격은 주요 장단기 이동평균선을 크게 웃돌며 이격도를 극단적으로 벌려놓은 상태다. 강한 상승 추세를 방증하는 대목이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과 급격한 변동성 위험을 동시에 키우는 요인이다.
기술적 과열 부담 속에서도 추세 자체는 여전히 살아있다. 상대강도지수는 랠리 기간 내내 과매수권에 머문 뒤 70에서 75 구간에 안착해 있다. 고점과 저점을 지속적으로 높여가는 구조적 상승 패턴이 유지되고 있어 공식적인 추세 반전 신호는 포착되지 않았다.
당면한 핵심 분수령은 최근 매도 압력이 집중된 5.40달러에서 5.50달러 저항선이다. 전문가들은 일봉 마감 기준으로 해당 저항대를 확실하게 뚫어낼 경우 단기 상단 저항이 걷히며 다음 심리적 목표가인 6.00달러를 향한 추가 랠리가 열릴 수 있다고 진단했다.
[기사 핵심 요약]
-니어 프로토콜이 8월 저점 대비 100% 이상 폭등하며 장중 5.47달러를 터치했다.
-비트와이즈의 현물 ETF 상장과 AI 서사가 맞물려 주요 이동평균선을 크게 웃도는 과열 양상을 보였다.
-상대강도지수가 70을 넘는 가운데 5.50달러 저항 돌파 시 6.00달러 도달이 점쳐진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