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드 노바코프스키 라이터(Lighter) CEO가 채권·금리 등 고정수익(fixed income) 시장이 디파이(DeFi)의 차세대 성장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에서 밝혔다. 라이터는 이미 관련 상품을 내놨다. 지난 8월 미국 10년물 국채를 추종하는 ‘US10Y 무기한 선물’을 출시했으며, 최대 2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이용자는 증권사 계좌 없이 디파이 플랫폼에서 미국 금리와 국채 가격에 대한 포지션을 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