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기업들의 비트코인 재무 전략 및 지갑 교육을 다뤄온 비트코인 트레저리스(Bitcoin Treasuries) 채널을 사전 경고 없이 '유해 콘텐츠'로 규정해 정지시켰다. 운영사 '비트코인 트레저리스 미디어'는 기업 대상 가상자산 컨퍼런스를 앞둔 상태에서 큰 손실을 입게 되었다며 유튜브 측에 항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비트코인닷컴(구독자 10만 명), BTC 세션즈 등 유명 가상자산 채널들이 연쇄 삭제되는 등 유튜브의 가상자산 콘텐츠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