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F벤처스가 보고서를 발표, 상위 20개 암호화폐 트레저리 기업 중 단 4곳 만이 자사 주식 가치가 보유 자산 가치보다 높게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그외 16곳의 시가총액 대비 순자산가치 비율(mNAV)은 1.0 미만으로, 이는 이론적으로 이들 기업의 주식을 매수하고 암호화폐를 현금화하면 매수 가격보다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의미다. 보고서는 "시장은 대다수 기업이 보유한 토큰 가치보다 실제 기업을 가치를 낮게 평가하고 있다. 문제는 구조에 있다. 이러한 기업의 성장 방식은 근간을 흔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