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가 최근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까지 상승하는 동안 현물 시장을 중심으로 거래가 크게 활성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BTC 현물 거래량은 최근 약 3~4배 늘었으며 바이낸스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고래들의 거래소 입금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건당 평균 입금량은 50 BTC를 넘어섰다. 거래소로 유입되는 알트코인 물량 역시 약 3배 증가했다. 이는 BTC 가격 상승과 함께 시장 참여가 다시 활발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