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접속이 차단된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기반 예측시장 폴리마켓(Polymarket) 거래를 모바일 거래 터미널 폴림트레이드(Polymtrade)를 통해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다시 접속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안드로이드용 폴림트레이드 앱을 실행한 결과 거래 목록과 가격 등이 정상적으로 표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는 지난 8월 18일 폴리마켓의 사행성을 인정하고 접속차단을 의결했다. 이어 이틀 뒤인 20일부터 국내에서 웹페이지와 앱을 통한 폴리마켓과 폴림트레이드 접속이 차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