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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뱅크(SoftBank), ARM, 엔비디아(NVDA), SK하이닉스, 삼성전자/AI 생성 이미지
소프트뱅크그룹(SoftBank Group, 9984)이 13% 폭등했다. 월가에서 되살아난 인공지능(AI) 매수세가 아시아 기술주 전반으로 번졌다.
8월 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소프트뱅크그룹 주가는 일본 증시에서 장중 13% 상승했다. 미국 기술주가 강한 실적을 앞세워 급등하자 아시아에서도 AI 관련주를 다시 사들이려는 움직임이 확산했다.
소프트뱅크그룹은 반도체 설계기업 Arm 홀딩스(Arm Holdings, ARM)와 오픈AI(OpenAI) 투자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AI 산업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될 때 주가 상승 폭이 확대되는 대표적인 아시아 AI 관련주로 꼽힌다.
한국 반도체주도 랠리에 합류했다. SK하이닉스는 5.5% 상승했고 삼성전자는 2.4% 올랐다. SK하이닉스와 엔비디아(Nvidia, NVDA)의 차세대 AI 메모리 협력도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아시아 기술주 반등은 미국 증시에서 먼저 시작됐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Broadcom, AVGO),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MU) 등 반도체주가 상승했고 S&P500과 나스닥종합지수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에서 살아난 AI 매수세의 중심에는 소프트뱅크그룹이 13% 상승하며 자리했다.
[기사 핵심 요약]
-소프트뱅크그룹 주가는 아시아 AI 기술주 랠리를 이끌며 장중 13% 폭등했다.
-SK하이닉스는 5.5%, 삼성전자는 2.4% 상승하며 반도체주 반등에 합류했다.
-미국 기술주와 반도체주의 급등세가 일본과 한국 증시로 확산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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