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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BTC), 상승/챗GPT 생성 이미지
비트코인(Bitcoin, BTC)이 6만4,000달러 지지선을 지켰다. 온도(ONDO)와 펌프닷펀(Pump.fun, PUMP)도 상승 흐름에 가세했다.
7월 3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FX스트리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매도 압력이 약해지면서 6만5,000달러 저항선 돌파 가능성도 커졌다. 온도는 0.4달러 돌파 이후 상승 흐름을 유지했다. 펌프닷펀은 0.002달러에 근접했다.
연방준비제도(Fed, 연준)는 기준금리를 3.5~3.75%로 동결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 3명은 0.25%포인트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다.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 의장은 “2% 물가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반영된 9월 16일 0.25%포인트 인상 확률은 59%였다. 중동 긴장과 연준의 매파적 기조에도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 흐름을 유지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 29에서 28로 낮아졌다.
비트코인의 첫 저항선은 50일 지수이동평균선인 6만4,947달러다. 이후 저항선은 볼린저밴드 상단인 6만6,371달러와 100일 지수이동평균선인 6만7,536달러다. 200일 지수이동평균선은 7만3,094달러에 형성됐다. 상대강도지수는 53으로 중립보다 소폭 강한 흐름을 나타냈다.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 히스토그램은 마이너스권에 머물러 상승 동력이 아직 견고하지 않음을 보여줬다. 하단 지지선은 6만4,528달러와 6만2,684달러다.
온도는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며 상승 구조를 강화했다. 50일 지수이동평균선은 0.34달러, 100일선은 0.35달러, 200일선은 0.38달러에 형성됐다. 상대강도지수는 60대 중반까지 상승했고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도 플러스권을 유지했다. 0.42달러 지지선이 유지되면 0.45달러 위쪽을 향한 상승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
펌프닷펀은 0.0019달러 부근의 200일 지수이동평균선에서 방향성을 탐색했다. 50일선과 100일선은 0.0017달러에 밀집해 하단을 지지했다. 상대강도지수는 57로 과매수 구간에 진입하지 않았다. 상승 평행 채널 상단인 0.0023달러를 돌파해야 추가 상승 경로가 열릴 수 있다. 반대로 0.0017달러 아래에서 일봉이 마감되면 조정 압력이 커질 수 있다.
[기사 핵심 요약]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 지지선을 유지하며 6만5,000달러 돌파를 시도했다.
-온도는 주요 이동평균선을 돌파한 뒤 0.45달러를 다음 목표선으로 뒀다.
-펌프닷펀은 0.0017달러 지지선과 0.0023달러 저항선 사이에서 방향성을 탐색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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