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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 CEO 갈링하우스,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리플(Ripple) 최고경영자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글로벌 투자자와 정책입안자 500명이 모이는 와이오밍 블록체인 행사 대표 연사로 나선다.
7월 3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갈링하우스는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리는 제3회 와이오밍 블록체인 심포지엄(Wyoming Blockchain Symposium)에 참석한다. 초청 방식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SALT와 크라켄(Kraken)이 공동 주최한다.
행사에는 주요 투자자와 블록체인 개발자, 정책입안자 500명이 참석해 디지털자산 규제와 기관 채택 방안을 논의한다. 전 뉴욕주지사 앤드루 쿠오모(Andrew Cuomo), 갤럭시(Galaxy) 최고경영자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카르다노(Cardano, ADA) 설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 등이 연사 명단에 포함됐다.
리플은 행사 후원사 가운데 최상위 등급인 그랜드 티턴(Grand Teton)에 이름을 올렸다. 갤럭시와 클리어 스트리트(Clear Street), 멀티코인 캐피털(Multicoin Capital)도 같은 등급의 후원사로 참여한다. 와이오밍대학교 블록체인·디지털혁신센터(University of Wyoming Center for Blockchain and Digital Innovation)는 행사 운영을 지원한다.
와이오밍대학교는 리플의 대학 블록체인 연구 이니셔티브(UBRI) 협력 기관이다. 와이오밍 블록체인 심포지엄은 디지털자산 규제 개선과 블록체인 기반시설에 대한 기관의 이해·채택 확대를 목표로 한다.
리플은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연례행사 스웰 2026(Swell 2026)도 개최한다. 금융회사 경영진과 핀테크 창업자, 개발자, 연구자들이 참석해 블록체인 채택과 디지털자산 정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기사 핵심 요약]
-리플 최고경영자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와이오밍 블록체인 심포지엄 대표 연사로 참석한다.
-행사에는 투자자와 개발자, 정책입안자 500명이 참여해 디지털자산 규제와 기관 채택 방안을 논의한다.
-리플은 최상위 후원사로 참여하며 10월에는 뉴욕에서 스웰 2026을 개최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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