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재단(EF)이 해커보다 먼저 버그를 파악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네트워크에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EF 연구원들은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핵심 네트워크 인프라, 즉 암호화 시스템, 프로토콜 코드 및 스마트 컨트랙트의 취약점을 찾고 있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를 통해 실제 버그를 발견했으며, 이는 이더리움 합의 클라이언트가 사용하는 P2P 레이어의 일부인 libp2p의 gossipsub에서 원격으로 유발되는 패닉이었다는 설명이다. 현재 버그에 대한 수정작업은 완료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