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기반 신용평가 모델을 공개했다. 이 모델은 스트래티지가 발행하는 전환사채와 우선주STRC 등의 신용위험, 신용스프레드 등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됐다. BTC 등급(비트코인 커버리지 배수), BTC 위험(채무불이행 확률), BTC 신용(신용스프레드·bps) 등 자체 지표를 활용하며, 약 520억 달러 규모의 BTC 보유량을 기반으로 회사채와 우선주의 신용도를 분석한다. 평가 지표는 모두 스트래티지의 BTC 보유량을 담보이자 위험의 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비트코인 가격과 변동성, 연환산수익률(ARR)을 핵심 변수로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