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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라나(SOL)
7월 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솔라나는 7월 4일 82달러 부근에서 거래됐으며 미결제 약정은 약 24억 1,000만 달러, 매수 우위 선물 포지션을 보여주는 자금 비용 비율은 0.009%를 기록했다. 이후 시장 하락 과정에서 레버리지 매수 포지션이 정리되며 7월 6일 약 79.72달러까지 밀려 약 3% 하락했다.
미결제 약정은 이후 약 22억 달러로 감소했고 자금 비용 비율도 0.004%까지 낮아졌다. 그러나 솔라나는 80.84달러를 회복했다. 비인크립토는 미결제 약정이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가격이 반등한 흐름을 두고 차입 자금에 기대는 선물 매수보다 현물 수요가 가격을 지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장기 보유자의 움직임도 달라졌다. 솔라나를 1년에서 2년 동안 보유한 투자자의 공급 비중은 6월 29일 이후 14.64%에서 15.60%로 상승했다. 보유 기간별 공급 분포 지표를 보면 해당 투자자들은 가격 변동 과정에서 매도하지 않고 솔라나를 추가 확보했으며, 최근 수주 사이 가장 큰 매집 규모를 기록했다.
네트워크 자금도 빠르게 늘었다. 솔라나 총예치액은 6월 26일 46억 6,000만 달러에서 7월 4일 약 51억 1,000만 달러로 약 10% 증가해 6월 초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미결제 약정이 감소하는 동안 총예치액은 상승세를 이어갔고 가격 하락 과정에서도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 공급량도 약 156억 달러로, 7월 3일 기록한 약 160억 달러의 고점에 근접해 있다.
솔라나는 주간 기준 9% 넘게 상승했다. 비인크립토는 레버리지 축소와 장기 보유자 매집, 총예치액 증가가 맞물린 흐름을 근거로 최근 상승세가 선물 시장의 과도한 매수보다 네트워크 예치금과 장기 투자자의 매수에 기반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향후 흐름을 확인할 핵심 지표로 총예치액과 장기 보유자 자금 흐름을 제시했다.
[기사 핵심 요약]
-솔라나 총예치액은 46억 6,000만 달러에서 약 51억 1,000만 달러로 10% 늘며 5주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미결제 약정은 24억 1,000만 달러에서 약 22억 달러로 감소했지만 솔라나 가격은 80.84달러를 회복했다.
-1년에서 2년 장기 보유자의 공급 비중은 14.64%에서 15.60%로 상승하며 최근 수주 사이 가장 강한 매집 흐름을 보였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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