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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카콜라(Coca-Cola, KO)/AI 생성 이미지
코카콜라(Coca-Cola, KO) 주식으로 매년 5,000달러의 배당금을 받으려면 2,359주가 필요하다. 투자 원금만 약 19만 2,000달러에 달하지만, 64년 연속 배당 인상 기록은 코카콜라의 힘을 보여준다.
7월 3일(현지시간) 금융 전문 매체 모틀리풀에 따르면, 코카콜라는 최근 회계연도 분기에 35%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탄탄한 수익성은 주주 환원의 기반이 됐다. 코카콜라 이사회는 지난 2월 분기 배당금을 주당 0.53달러로 4% 인상했다.
이번 결정으로 코카콜라의 연속 배당 인상 기록은 64년으로 늘었다. 50년 이상 배당금을 매년 늘린 기업에 붙는 ‘배당왕’ 지위도 이어갔다. 주당 연간 배당금은 2.12달러로 계산된다.
연간 배당금 5,000달러를 목표로 하면 계산은 단순하다. 투자자는 코카콜라 주식 2,359주를 보유해야 한다. 기고문이 제시한 계산 기준으로 필요한 투자금은 약 19만 2,000달러다.
코카콜라의 배당수익률은 2.61%로 S&P 500 지수(S&P 500 Index, SPX)의 1.05%보다 149% 높다. 기고문은 다양한 경제 환경에서도 음료 수요가 꾸준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사업이 기술 변화에 밀려 사라질 위험도 거의 없다고 평가했다.
기고문은 코카콜라의 지속적인 수요와 높은 수익성이 배당 지급 능력을 뒷받침한다고 분석했다. 64년 연속 배당 인상과 35% 영업이익률은 장기 배당 투자자가 주목할 핵심 수치로 제시됐다. 연간 5,000달러의 현금 흐름을 만들기 위한 진입 비용은 약 19만 2,000달러로 계산됐다.
[기사 핵심 요약]
-코카콜라 주식으로 연간 5,000달러의 배당금을 받으려면 2,359주가 필요하다.
-코카콜라는 분기 배당금을 주당 0.53달러로 4% 인상하며 64년 연속 배당 인상 기록을 이어갔다.
-코카콜라의 배당수익률은 2.61%로 S&P 500 지수의 1.05%보다 149% 높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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