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프로토콜의 공동 창립자인 일리야 폴로수킨(Illia Polosukhin)은 최근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재단 보유 토큰 소각 제안에 대해 단순한 소각은 매우 비효율적인 방법이라며 선을 그었다. 그는 "과거 다른 레이어1 체인들이 재단 물량을 소각하는 결정을 내린 적이 있지만, 시장이나 생태계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이점을 가져다주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일회성 소각 대신 비트코인처럼 토큰의 최대 공급량을 고정하는 방식을 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