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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비트코인(Bitcoin, BTC)이 20개월 동안 버틴 6만 달러 지지선을 내주며 바닥 논쟁의 중심에 섰다. 다음 반감기까지 22개월이 남은 시점에서 5만 8,000달러 방어 여부가 단기 흐름의 분수령으로 떠올랐다.
6월 2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99비트코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5만 9,890달러에 거래됐다.
최근 하락 배경에는 기술주 매도세와 미국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함께 자리했다. 99비트코인은 투자자들이 위험자산 전반에서 물러났다고 전했다. 비트코인은 20개월 동안 지지선 역할을 했던 6만 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솔라나(Solana, SOL)는 비교 가능한 고점 대비 47% 하락했다. 같은 기준에서 비트코인 하락률은 32%였다. 99비트코인은 주식 반등에도 두 자산이 의미 있는 회복을 보이지 못했다고 짚었다.
단기 가격 구간은 비교적 뚜렷하다. 지지선은 5만 8,000~5만 9,000달러에 몰려 있다. 24시간 저점은 5만 8,000달러 부근이다. 즉각적인 저항선은 6만 1,800~6만 1,900달러다.
99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이 거래량을 동반해 6만 1,000달러를 회복하면 최근 하락 구조를 무효화할 수 있다고 봤다. 반대로 5만 8,000달러 아래에서 일봉을 마감하면 5만 달러 초중반대까지 추가 하락 가능성이 열린다고 분석했다. 과거 흐름상 반감기 18~24개월 전에는 장기 축적 구간이 형성되는 경향도 함께 제시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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