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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라나(SOL), ETF/AI 생성 이미지
솔라나(Solana, SOL)가 핵심 지지선 부근에서 버티는 가운데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의 현물 ETF 수정 서류가 시장의 새 변수로 떠올랐다. 수수료와 스테이킹 보상 구조가 공개되면서 솔라나 투자자들의 시선이 규제 절차와 60달러 지지선에 동시에 쏠렸다.
6월 2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제안된 솔라나 신탁과 관련해 수정 S-1/A 서류를 제출했다. 해당 상품의 티커는 MSOL로 기재됐다. 서류에는 연 0.14% 스폰서 수수료와 네이티브 스테이킹 통합 계획이 담겼다.
스테이킹 제공업체로는 피그먼트(Figment), 갤럭시(Galaxy), 코인베이스 캐나다(Coinbase Canada)가 포함됐다. 수정 서류에는 스테이킹 보상의 95%를 주주에게 전달한다는 내용도 들어갔다. 비트코이니스트는 스테이킹 처리 방식이 솔라나 현물 ETF 구조의 핵심 쟁점이라고 짚었다.
가격 흐름은 여전히 좁은 구간에 갇혀 있다. 솔라나는 6월 26일 67.21~70.46달러 범위에서 거래됐다. 즉각적인 저항선은 74달러 부근이다. 주요 지지선은 60달러 구간으로 제시됐다.
비트코이니스트는 ETF 서류와 단기 가격 흐름을 직접 연결해 단정하지 않았다. ETF 신청은 규제 변수에 가깝고, 단기 가격은 암호화폐 시장 변동성, 유동성, 트레이더 포지션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는 설명이다.
다음 관전점은 규제 당국의 수정 서류 대응과 다른 발행사의 솔라나 ETF 서류 갱신 여부다. 차트에서는 74달러 회복과 60달러 지지선 방어가 핵심이다. 솔라나는 ETF 구조 구체화와 알트코인 약세장 속 지지선 시험이라는 두 가지 흐름을 동시에 마주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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