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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BTC)
비트코인(Bitcoin, BTC)이 온체인 지표상 저평가 구간에 들어섰다는 진단이 나왔다. 그러나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은 장기 최대 기회가 비트코인보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에 있을 수 있다고 봤다.
6월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벤징가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책임자 잭 팬들(Zach Pandl)은 비트코인이 여러 온체인 가치평가 모델 기준으로 싸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FTX 붕괴 이후처럼 극단적으로 할인된 수준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팬들은 암호화폐 시장의 바닥 여부를 가를 변수로 두 가지를 제시했다.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통과 여부와 스트래티지(Strategy, MSTR) 등 비트코인 레버리지 기업의 재무 안정성이다.
팬들은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이 디지털 자산 시장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봤다. 그는 “암호화폐 겨울의 끝을 의미하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그렇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더리움(Ethereum, ETH)에 대해서는 토큰화를 가장 큰 촉매로 꼽았다. 팬들은 토큰화를 수십 년 동안 글로벌 자본시장을 바꿀 메가 트렌드로 평가했다. 그는 “이더리움은 가장 큰 배”라고 말했다.
가장 강한 확신은 인공지능 관련 암호화폐 섹터에 실렸다. 팬들은 비트텐서(Bittensor, TAO), 니어 프로토콜(NEAR Protocol, NEAR), 월드코인(Worldcoin, WLD)을 주요 사례로 언급했다. 그는 “이 시장 부문에서 1조 달러 자산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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