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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ETH)/AI 생성 이미지
TD 코웬(TD Cowen)이 이더리움(Ethereum, ETH) 재무 전략 기업 샤프링크(SharpLink)에 대해 매수 의견과 16달러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과의 수익률 펀드 협력, 이더리움 수요 확대,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 거래가 맞물리며 주가 상승 여력이 106%에 달한다는 분석이다.
더블록에 따르면, TD 코웬은 샤프링크의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회사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재확인했다. TD 코웬은 샤프링크가 순자산가치 대비 0.8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현재 투자 환경을 “우호적인 진입 환경”으로 평가했다.
이번 분석의 핵심은 샤프링크가 단순한 이더리움 보유 기업을 넘어 수익 창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TD 코웬은 갤럭시 디지털과의 수익률 펀드 협력이 샤프링크의 이더리움 운용 전략을 넓히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봤다. 이 펀드는 이더리움 보유 자산을 기반으로 추가 수익 기회를 모색하는 구조로 해석된다.
TD 코웬은 이더리움 수요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샤프링크에 긍정적인 변수로 제시했다. 더블록은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산, 탈중앙화 금융 등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용처가 넓어지면서 이더리움 중심 재무 전략을 택한 기업의 위험 대비 보상 구조가 달라지고 있다고 전했다.
샤프링크 주가가 순자산가치보다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점은 TD 코웬이 상승 여력을 제시한 주요 배경이다. 목표주가 16달러는 기존 평가를 유지한 수치로, 현 주가 대비 106% 상승 가능성을 반영한다. TD 코웬은 할인된 밸류에이션과 이더리움 수요 확대, 갤럭시와의 협력 구도가 결합되며 샤프링크의 투자 매력이 강화됐다고 평가했다.
샤프링크는 이더리움 중심 재무 전략을 내세우는 상장사로, 암호화폐 보유 기업에 대한 시장의 평가 기준이 단순 보유 규모에서 운용 수익과 네트워크 수요 노출도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거론된다. TD 코웬은 샤프링크의 현재 위험 대비 보상 구조가 이전보다 개선됐다는 시각을 유지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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