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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알피(XRP) ETF/챗GPT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 ETF 시장에 2주여 만의 최대 일일 자금 유입이 발생했다. 최근 며칠 동안 신규 자금 유입이 거의 없던 흐름에서 벗어나 기관 투자 수요가 다시 살아나는 모습이다.
유투데이는 5월 6일 ETF 추적 플랫폼 소소밸류(SosoValue) 자료를 인용해 XRP ETF가 최근 24시간 거래 세션에서 총 1,128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수치는 2주 넘는 기간 동안 집계된 단일일 기준 최대 유입 규모다.
원문은 XRP ETF 시장이 직전 주와 비교해 일일 자금 흐름에서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최근 며칠 동안 신규 자금 유입이 제한적이었던 만큼, 이번 순유입은 XRP ETF 투자 심리가 다시 살아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유입으로 XRP ETF의 누적 순유입액은 131만 달러에 도달했다. 유투데이는 XRP ETF 시장이 지난해 말 출범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했으며, 올해 초 둔화 흐름 속에서도 합산 순자산 10억 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가장 큰 자금 유입은 카나리(Canary) XRP ETF에서 나왔다. 투자자들은 해당 펀드에 하루 동안 750만 달러를 넣었고, 카나리는 이날 XRP ETF 가운데 최대 유입액을 기록했다.
비트와이즈(Bitwise) XRP ETF도 같은 날 268만 달러의 유입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유투데이는 카나리와 비트와이즈로 향한 자금 흐름을 XRP ETF 시장에서 기관 투자 수요가 확대되는 신호로 제시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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