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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캐시(ZEC), 암호화폐 채굴/AI 생성 이미지
지캐시(Zcash, ZEC)가 9월 랠리 뒤 1,150~1,350달러 박스권에서 횡보하며 방향을 고르고 있다.
11월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ZEC는 9월 랠리로 500달러 부근에서 10월 초 1,700달러 가까이 올랐다. 고점 부근의 강한 매도에 가격이 급락했다가 1,150~1,350달러 박스권에 자리 잡았다. 최근 일봉에서 매수 세력은 1,250달러 부근을 지키려 하지만 1,300달러 위에서는 모멘텀을 이어 가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단기 강세 확신은 제한적이다. 지금은 어느 쪽도 결정적인 주도권을 쥐지 못했다.
기술적으로 지캐시는 장기 이동평균선 위에 있어 더 넓은 강세 구조가 유지된다. 오르는 100일과 200일 이동평균선이 조정에도 기저 상승 추세를 받친다. 단기 이동평균선은 현재 박스권 부근에 모이고 있다. 이는 변동성 압축을 시사하며 의미 있는 방향성 움직임에 앞서 나타날 수 있다. 상대강도지수(RSI)는 중립 50 부근이라 모멘텀은 균형 상태다. 거래량은 9월 돌파 때보다 줄어 횡보 동안 투기적 참여가 줄었음을 가리킨다.
핵심 지지선은 1,200달러이고 그다음이 1,150달러와 1,050달러다. 1,150달러 아래로 내리면 강세 구조가 약해지고 100일 이동평균선을 향한 하락이 빨라질 수 있다. 즉각적인 저항은 1,300~1,350달러다. 이 구간 위 돌파가 확인되면 신규 매수가 붙어 1,400달러, 결국 1,500달러가 목표가 될 수 있다.
전망은 지캐시가 1,150~1,200달러 위를 지키는 동안 신중하게 건설적이라는 것이다. 단기 모멘텀은 가라앉았지만 주요 이동평균선 위에서의 횡보는 더 넓은 상승 추세가 기술적으로 유지된다는 뜻이다. 1,350달러 위로 회복이 이어지면 강세 연장에 대한 더 강한 확인이 된다.
[기사 핵심 요약]
-지캐시는 9월 랠리로 500달러 부근에서 10월 초 1,700달러 가까이 올랐다가 급락한 뒤 1,150~1,350달러 박스권에서 횡보하고 있다.
-100일·200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단기 이동평균선이 모이고 RSI는 50 부근이며 거래량은 9월 돌파 때보다 줄었다.
-지지는 1,200달러·1,150달러·1,050달러이고 1,300~1,350달러 돌파가 확인되면 1,400달러, 1,500달러가 목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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