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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리플(XRP), 이더리움 등 주요 코인이 전일 종가 대비 일제히 올랐다. 거래대금은 리플과 비트코인이 앞섰다. 버블맵스(BMT)·메타플렉스(MPLX) 등 중소형 알트코인에도 수급이 몰렸다.
11월 4일 오전 8시 0분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BTC)은 전일 종가(오전 9시) 대비 1.15% 오른 1억484만7,000원에 거래됐다. 리플은 2.37% 오른 1,725원, 이더리움(ETH)은 1.68% 오른 308만9,000원이다. 솔라나(SOL)는 1.53% 오른 12만6,000원, 도지코인(DOGE)은 0.99% 오른 102원을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대금은 리플이 793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비트코인 696억원, 테더(USDT) 479억원이 뒤를 이었다. 메타플렉스(MPLX, 478억원), 아이리스(IRYS, 401억원), 버블맵스(BMT, 379억원)는 이더리움(325억원)보다 거래대금이 컸다.
액시스로보틱스(AXIS)도 213억원으로 상위 10위에 들었다. 원화마켓 전체 거래대금은 7,906억원으로 8,000억원에 못 미쳤다. 대형 코인보다 일부 알트코인에 거래가 집중됐다.
상승률 1위는 버블맵스(+23.78%)였다. 메타플렉스(+14.15%), 플루이드(FLUID, +14.04%), 카미노파이낸스(KMNO, +12.75%), 펌프펀(PUMP, +10.47%)이 뒤를 이었다. 하락률 상위에서는 빔(BEAM)이 -7.88%로 가장 크게 내렸다.
센티언트(SENT)와 어드벤처골드(AGLD)는 나란히 -5.20%, 디카르고(DKA)는 -5.04%, 리(RE)는 -4.20%를 기록했다. 원화마켓 299개 종목 중 180개가 오르고 95개가 내렸다. 하락 종목 비율은 약 32%에 그쳤다.
소폰(SOPH)은 거래대금 184억원으로 상위 10위에 올랐으나 -3.42%로 하락했다.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돼 있어 가격 변동성이 극심한 만큼 투자자 주의가 필요하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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