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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BTC)
비트코인(Bitcoin, BTC)이 업비트 원화시장에서 소폭 상승했지만, 코인마켓캡의 최신 가격 분석은 거래소 보안 우려와 기관 자금 유출을 반등의 부담으로 지목했다.
11월 3일 오후 10시 56분(한국시간) 업비트 실시간 데이터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종가보다 44만 9,000원, 0.43% 오른 1억 409만 9,000원에 거래됐다. 당일 집계 고가는 1억 480만원, 저가는 1억 290만원이다.
최근 24시간 거래량은 약 741.16BTC, 거래대금은 약 768억 8,145만원으로 집계됐다. 해당 수치는 업비트 원화시장에 한정된 거래 실적이다. 전일 종가 대비 등락률과 최근 24시간 거래량은 집계 기준이 서로 다르다.
코인마켓캡의 최신 AI 가격 요약은 한국시간 이날 낮 12시 4분 작성됐다. 당시 약세 배경으로 바이낸스 보안 사고 이후의 위험 회피와 거래소 자금 유출을 꼽았다. 여기에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10월 30일 순유출액 약 6억 4,300만달러와 차입 포지션 청산이 하락 압력을 키웠다고 분석했다.
해당 요약은 달러 기준 7만 6,000달러를 주요 지지선으로 제시했다. 이를 유지하면 8만~8만 2,000달러 저항 구간을 향한 반등이 가능하지만, 일봉 종가가 지지선 아래에서 형성되면 7만 4,600달러까지 하락할 위험이 있다는 조건부 전망이다. 미국 중간선거 결과도 단기 변수로 지목했다. 이 분석은 업비트의 오후 시세보다 앞서 작성됐으며, 달러 가격대를 원화시장의 지지·저항선으로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기사 핵심 요약]
-비트코인은 3일 오후 10시 56분 업비트에서 전일 종가 대비 0.43% 오른 1억 409만 9,000원을 기록했다.
-업비트 원화시장 최근 24시간 거래량은 약 741.16BTC, 거래대금은 약 768억 8,145만원이다.
-코인마켓캡 AI 요약은 거래소 보안 우려와 ETF 자금 유출을 부담으로 꼽고 달러 기준 7만 6,000달러 지지 여부를 강조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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