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인프라 기업 헬리우스(Helius) CEO 머트 뭄타즈(Mert Mumtaz)가 앤트로픽과 클로드가 지캐시(ZEC)에서 사용된 것과 유사한 암호화 기술을 전세계적으로 처음 적용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앤트로픽이 지난 2일 오픈소스를 공개한 연구용 프로토타입 플래시프루브(FlashProve)를 언급했다. 플래시프루브는 영지식 증명(zkSNARK)을 활용해 '검증 가능한 추론(provable reasoning)'을 구현한다. 이는 모델 제공업체가 모델 가중치를 공개하지 않고도 특정 응답이 해당 모델을 통해 생성됐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